시리즈 2개
개발
BO 편에 이어서, 이번엔 FO(Front Office) 쪽 이야기입니다. 사용자가 실제로 쓰는 모바일 웹/앱이고, WebView 기반 하이브리드로 운영했습니다. BO가 "4개 면세점을 하나의 관리 화면에서 다루는 문제"였다면, FO는 "4개 면세점의 상품을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이어지는 플로우를 만드는 문제"였습니다.
3/6/2025
인천공항
FO
4개 면세점(경복궁, 신라, 신세계, 현대)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 처음엔 "통합"이라는 단어가 막연하게 들렸는데, 실제로 들어가 보니 면세점마다 비즈니스 룰이 전부 달라서 통합이 가능한 지점과 통합해선 안 되는 지점을 구분하는 게 훨씬 중요한 문제였습니다.
3/1/2025
BO